조텍, 게임전용 그래픽카드 ‘RTX 3060 트윈엣지 LHR’ 선봬

최용석 기자
입력 2021.08.03 19:05
지포스 그래픽카드 전문 기업 조텍코리아가 엔비디아의 최신 아키텍처 기반의 새로운 RTX 30 시리즈 그래픽카드 ‘조텍 게이밍 지포스 RTX 3060 트윈 엣지(Twin Edge) OC LHR’을 정식 출시한다.

조텍 게이밍 지포스 RTX 3060 트윈 엣지 OC LHR 그래픽카드 / 조텍코리아
이번 신제품은 암호화폐 채굴 성능을 제한하는 LHR(Lite Hash Rate) 칩이 탑재된 게이머 전용 그래픽카드다. 채굴 여부 등에 대한 걱정 없이 지포스 30시리즈가 제공하는 최적의 게임 환경을 즐길 수 있다.

제조 단계에서 오버클럭을 적용하는 ‘팩토리 오버클럭’을 적용, 레퍼런스 사양 제품보다 더욱 빠른 1807㎒의 부스트 클럭과 향상된 그래픽 성능을 제공한다. 2개의 90㎜ 대형 냉각팬과 카드 전체를 덮는 대형 방열판, 4개의 6㎜ 구리 히트파이프로 구성된 냉각 솔루션이 그래픽카드의 열을 빠르게 분산 및 배출해 안정적인 게이밍 성능을 유지한다.

2슬롯 디자인에 224㎜에 불과한 카드 길이로 다양한 형태의 PC에 쉽게 장착할 수 있는 호환성도 갖췄다. 후면에는 알루미늄 메탈 백플레이트를 부착해 게이밍 감성을 고려한 디자인과 내구성을 동시에 갖췄다.

3개의 디스플레이포트(DP) 1.4a 출력과 1개의 HDMI 2.1 출력을 지원, 동시에 최대 4대의 모니터를 연결해 동시에 화면 출력이 가능하다. 또 최대 8K 60㎐의 초고화질 디스플레이도 지원한다.

최용석 기자 redpriest@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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