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버스, '뉴욕시 배경 라바 유채 물감 버전' NFT 첫 공개

콘텐츠부
입력 2021.09.09 18:00
애니버스(ANIVERSE) NFT(대체불가능토큰) 마켓에서 ‘나의 살던 고향, 뉴욕 52번가 하수구’라는 주제로 라바 아트워크 NFT를 공개한다. 애니버스는 미국의 뉴욕시가 배경인 라바 애니메이션의 유채 물감 버전을 NFT로 최초 공개하고, 옥션과 고정가 판매 방식을 통해 해당 NFT 아트워크의 거래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

./애니버스 제공
라바 유채 물감 버전 NFT는 라바가 뉴욕 하수구에서 겪는 좌충우돌 스토리를 담아 이국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블록체인 IP 프로젝트 애니버스는 8월 31일 웹 기반 애니버스 NFT 플랫폼을 론칭했다. 애니버스 NFT는 애니버스의 대표 IP 라바의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한정 스페셜 NFT 콘텐츠를 공개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향후 로터리, 아티스트 민트 등 추가 기능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애니버스 NFT 유저풀을 적극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애니버스 NFT의 구매를 원할 경우 메타마스크에 가입 및 인증을 거쳐 애니버스 NFT 웹사이트에 로그인하여 NFT를 구매할 수 있다. 지불 수단은 애니버스 자체 토큰인 ANV 토큰이다.

애니버스 IP 라바는 2011년부터 대중교통을 통한 라바 시리즈 방영을 통해 전 세계 유튜브 구독자 약 930만, 총 영상 조회수 약 800억, 6억3000명의 SNS 홍보 규모를 보유하고 있다. 애니버스는 사용자들이 라바를 포함한 애니버스 IP 소스를 활용해 독창적인 상품 및 콘텐츠를 생산하고 홍보와 판매까지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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