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추석 귀포족 겨냥 명품 20% 할인전 진행

김형원 기자
입력 2021.09.17 10:03
롯데쇼핑은 17일 자사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을 통해 23일까지 ‘방구석 쇼핑’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정품인증 명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하고, 백화점 상품 구매 시 최대 1만 엘포인트를 지급한다.

롯데온은 17~23일 ‘고마운 그대, 수고한 나에게’ 기획전을 통해 롯데온 명품 매출 상위 3개 브랜드인 버버리, 프라다, 구찌 상품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방구석 쇼핑 프로모션 이미지 / 롯데쇼핑
대표 상품으로 ‘프라다 호보백 테수토 체인스트랩 가방’을 최종 혜택가 195만원대에, ‘구찌 GG마몬트 마틀라세스 스몰 숄더백’을 180만원대에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롯데온이 운영 중인 명품 신뢰도 증진 프로그램인 ‘트러스트온’ 인증을 받은 것들이다.

황형서 롯데온 백화점마케팅팀장은 "이번 추석도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소비자가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