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두마리치킨, ‘명품 간장치킨’ 정동원 TV광고 선봬

콘텐츠부
입력 2021.09.17 14:14
‘두 마리 치킨의 원조’ 호식이두마리치킨이 미스터 트롯 출신 ‘트롯 왕세자’ 정동원과 진행한 TV광고를 공개했다.

광고에서는 호식이두마리치킨 캐치프레이즈인 ‘맛도 두배! 양도 두배! 기쁨도 두배!’와 함께 색소폰을 부는 장면, 시그니처 메뉴인 명품 간장치킨을 소개하는 장면, 신메뉴 레몬크리탕슈를 소개하는 장면 등을 담았다.

./ 호식이두마리치킨 제공
호식이두마리치킨은 TV광고를 시작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는 물론, 포토카드, 포스터, 2022년 달력 등 굿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창립 20여년 만에 1000호점 달성과 해외시장 흑자 진출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Quality No.1 HOSIGI’ 선포식을 갖고 ‘고품질의 가심비 브랜드’로의 도약을 대내외적으로 내세웠다. 품질 강화를 핵심 경영 기조로, 식약처에서 인증받은 150개 위생등급 가맹점을 올 연말까지 300개 이상 달성할 것을 목표하고 있다.

콘텐츠부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