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DIOS 김치톡톡, 성에 걱정 없는 간접 냉각 방식 채택

콘텐츠부
입력 2021.09.18 09:00
김치냉장고 내부 벽에 하얗게 얼어붙는 ‘성에’는 종종 겪는 골칫거리다.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아 외부 공기가 냉장고 안으로 들어가 급격한 온도 변화가 일어날 때 빈번히 발생한다. 김치냉장고 구매를 고려하고 있다면, 냉각 방식을 꼼꼼히 따져봐야 하는 이유다.

LG전자는 성에 걱정 없도록 상∙중∙하 전칸에 간접 냉각 방식을 채택했다. LG DIOS 김치톡톡 김치냉장고가 김치를 맛있게 보관할 수 있는 이유다.

LG DIOS 김치톡톡 오브제컬렉션(모델명: Z331FTS151) / LG전자
18일 LG전자 측에 따르면 간접 냉각 방식 김치냉장고는 뒤쪽 벽면 안쪽 냉각기에서 생성한 냉기가 냉각팬에 의해 내부로 들어가 순환되며 차가운 온도를 유지한다. 냉기가 빠르게 순환해 김치냉장고 안에 생기는 성에도 자연스럽게 녹는다. 문을 자주 여닫아도 다시 냉각되는 속도가 빠른 것도 장점이다.

LG DIOS 김치톡톡은 음식 및 식재료 보관에 특화된 냉기테크놀로지로 상∙중∙하 전칸에 간접 냉각 방식을 채택해 김치를 보다 맛있게 보관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외부의 더운 공기는 막아주고 냉기 유출은 줄여줘 냉기 보존에 탁월한 냉기지킴가드가 적용된 상∙하칸은 물론, 김치 및 채소와 과일의 촉촉함과 싱싱함을 오래 유지해주는 유산균가드가 적용된 중칸까지 고르게 냉기가 흐른다.

시원한 맛을 내는 김치 유산균 ‘류코노스톡’이 가장 잘 자라는 온도를 유지하는 ‘NEW유산균김치+’는 LG 김치냉장고만의 보관 기술이다. 맛있는 김치 유산균이 가장 잘 자라는 온도를 유지하며 최대 57배까지 증식시켜 줌으로써 시원한 김치를 사계절 내내 맛볼 수 있도록 돕는다.

LG전자 관계자는 "LG DIOS 김치톡톡은 전칸 간접 냉각 방식을 적용해 음식 및 식재료를 최적으로 보관하는 것은 물론, 성에를 방지하는 부수적인 효과까지 누릴 수 있게 고안됐다"며 "LG전자는 앞으로도 생활에 편리함을 주는 신기술을 접목한 제품들을 개발해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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