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표X글라스락 콜라보 신제품 5종 출시

콘텐츠부
입력 2021.09.18 09:00
주방 대표 브랜드인 대한제분 곰표와 생활유리제조전문기업 글라스락이 만났다. 곰표와 글라스락이 협업한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밀가루와 관련된 실용적인 제품들과의 콜라보 상품을 꾸준히 출시중인 곰표는 오랜 기간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글라스락과의 협업을 통해 국민의 생활 곳곳에 친숙하게 자리 잡은 두 국민 브랜드의 공동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이번 콜라보를 기획했다고 18일 밝혔다.

./ 곰표 제공
곰표X글라스락 신제품 5종은 글라스락만의 템퍼맥스 내열강화유리 소재로 만들어져 건강하고 위생적인 사용은 물론, 열과 충격에도 강해 단단하고 쉽게 깨지지 않으며, 전자레인지 등 다양한 주방가전에서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글라스락의 기술로 국내 공장에서 100% 생산되는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으로, 재활용도 가능한 친환경 제품이다.

이번에 출시된 글라스락X곰표 콜라보 신제품 5종 라인업은 곰표 국수가 구성된 '국수 보관용기', 부침가루가 구성된 '파우더 보관용기' 2종, 튀김가루가 함께 있는 '믹싱볼'과 '스파츌라', '계량컵'이다.

'국수 보관용기'는 뚜껑을 한 번 돌리면 1인분에 해당하는 100~120g의 양이 소분되어 계량에 용이하다. 곰표의 시그니처 색상인 그린과 화이트 뚜껑의 '파우더 보관용기' 2종은 뚜껑 안쪽에 12g씩 계량이 가능한 전용 계량 수저를 장착했다. 특히 뚜껑을 통째로 열 필요 없이 반만 오픈해 사용이 가능하며, 눅눅함을 방지하는 실리카겔이 뚜껑 안쪽에 삽입된 사면결착 밀폐로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넉넉한 깊이의 유리 '믹싱볼'은 실리콘 소재의 전용 스파츌라를 추가 구성해 홈베이킹에 유용하다. '계량컵'은 직관적인 그린 컬러의 듀얼 계량 눈금 표시로 용량(ml)뿐만 아니라 밀가루의 무게(g)도 계량할 수 있으며, 푸어링 물코 디자인으로 내용물을 깔끔하게 따라낼 수 있다.

곰표 관계자는 "고품질의 유리 기술력과 건강함을 추구하는 쿡웨어 브랜드 글라스락에 곰표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해 '즐거운 요리 동반자'라는 곰표의 브랜드 정체성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음식 및 식재료의 위생적 보관, 재활용이 가능한 글라스락 유리 밀폐용기에 곰표 시그니처 컬러와 디자인이 적용된 이번 신제품 5종은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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