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앞두고 코로나19 신규확진 주말 최다인 1910명

류은주 기자
입력 2021.09.19 09:56 수정 2021.09.19 11:38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10명 발생했다. 토요일 신규 확진 수치로는 역대 최대 규모다.

백신접종 이미지 /픽사베이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보다 1910명 증가한 28만5931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발생은 1871명이며, 해외유입은 39명이다.

최근 일주일동안 하루 평균 확진자 발생동향은 ▲13일 1433명 ▲14일 1495명 ▲15일 278명 ▲16일 1942명 ▲17일 2008명 ▲18일 2087명 ▲19일 1910명 등이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19일 0시 기준 1차 접종에 38만9587명이 참여해 총 3646만7019명이 1차 접종을 받았다고 전했다. 인구대비 1차 접종률은 71.0%이다. 이 가운데 18만9093명이 접종을 완료해 총 2212만3396명이 접종을 완료했다. 접종률은 43.1%다.

류은주 기자 riswell@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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