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창원서 두껍상회 문 열어

김형원 기자
입력 2021.09.24 11:55
하이트진로는 24일 어른이 문방구 ‘두껍상회 창원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두껍상회는 캐릭터 상품 매장으로 2020년 8월 서울에서 첫 오픈 이후 부산·대구·광주·전주·인천·강릉·대전을 거치며 전국을 순회하고 있다.

두껍상회 관련 이미지 / 하이트진로
창원 두껍상회는 9월 25일부터 11월 7일까지 44일간 운영된다. 창원 핫플레이스로 평가받는 가로수길(창원시 의창구 외동반림로)에서 매일 12시~20시까지 운영된다. 미성년자 출입은 제한된다.

창원 두껍상회에는 창원을 지역 연고지로 하는 프로 야구단 ‘NC 다이노스’ 한정판 두꺼비 피규어가 판매된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서울 두껍상회를 시작으로 1년여동안 9개의 도시에서 진로와 테라를 사랑해주시는 소비자분들과 함께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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