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인천공항 면세점에 샤넬 매장 열어

김형원 기자
입력 2021.10.01 11:24
현대백화점은 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 위치한 현대백화점면세점 인천공항점에 샤넬 부티크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의류·핸드백·슈즈·주얼리·아이웨어 등을 판매하며, 매장 면적은 405㎡ 규모다.

샤넬 부티크 매장 /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인천공항점뿐만 아니라 무역센터점, 동대문점 등 면세점 전 점포의 상품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며 "차별화된 콘텐츠를 내세워 새로운 경험을 제안하는 ‘고품격 라이프 스타일 면세점’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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