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아이돌 '이터니티' 트레져스클럽과 NFT 프로젝트 콜라보

박소영 기자
입력 2021.10.08 18:12
인공지능(AI) 그래픽 전문회사 펄스나인은 가상아이돌 이터니티(ETERNITY) 멤버 중 한 명인 오사랑이 ‘트레져스클럽’의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펄스나인의 가상아이돌 ‘이터니티’의 멤버 오사랑. / 펄스나인
크레져스클럽과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는 가상아이돌 이터니티는 펄스나인의 딥리얼(DEEP REAL) AI 기술로 탄생한 케이팝 가상 걸그룹이다.

클레이튼 기반 콜렉터블 아트 NFT 트레져스클럽은 10월 12일 프리세일을 시작으로 글로벌 NFT 거래 플랫폼인 오픈시에서 1만6384개의 NFT 마스터를 공개한다. 이번 트레져스클럽과 이터니티의 콜라보레이션은 이터니티의 세계관과 트레져스클럽의 예술성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NFT 창작물이다.

펄스나인 관계자는 "이터니티 오사랑의 NFT 마스터를 소유한 팬은 높은 투자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라며 "이터니티 팬과 소통을 위한 팬아트 챌린지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소영 기자 sozero@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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