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엔씨, 김석현 박사 CTO 선임 “플랫폼 서비스 고도화 위해 힘쓴다”

콘텐츠부
입력 2021.11.03 10:00
반려동물 이커머스 운영 기업 펀엔씨는 최고기술책임자(CTO)에 김석현 박사를 선임했다고 2일 전했다.

김석현 신임 CTO./ 펀에씨 제공
김석현 CTO는 서울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의 석·박사 과정을 거쳐, 삼성전자, 아마존, 쿠팡(시애틀, 서울) 등에서 근무하며 개발 엔지니어로서 전문적인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 CTO는 펀엔씨에서 강아지대통령, 고양이대통령 플랫폼 고도화와 함께 개발 조직을 책임지게 된다. 특히, 펀엔씨에서 개발자로서, 성장의 비전을 가진 젊은 IT인재들을 직접 리딩하고 육성할 방침이다.

김석현 CTO는 "개인적으로는 끝없는 도전을 위해 IT 개발자로서 경력을 시작했으며, 세상을 위한 재미있는 것을 만드는 목표와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며 "펀엔씨의 기술 책임자 자리가 나 자신의 목표와 잘 부합된다고 생각한다. 회사의 개발자들을 성장시키고 비즈니스와 함께 성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효경 대표는 "이번 CTO 영입을 계기로, ‘강아지대통령’, ‘고양이대통령’ 플랫폼의 강점과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김 CTO가 개발 인력들의 롤모델이 되어 회사의 성장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펫라이프 O2O서비스 출시, 10년간 누적된 고객•상품 DB를 활용한 AI 개인화 서비스, 프리미엄 사료 브랜드 총판 등 서비스 추가를 통한 경쟁우위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펀엔씨는 반려동물 간식 '츄통령', 배변패드 '흡수혁명' 등의 PB브랜드와 반려동물 전문 훈련사를 매칭 시켜주는 등의 돌봄 서비스와 반려동물 맞춤 보험 상품 비교·가입 중개 서비스, 반려동물 의료·미용 매칭 서비스 등 반려동물 관련 전반적인 분야에서 사업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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