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대, LINC+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수상작 발표

하순명 기자
입력 2021.11.12 16:18
대림대 LINC+사업단이 2021년 LINC+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수상작을 12일 발표했다.


2021년 LINC+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 대림대 제공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과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통해 융복합 시대의 문제해결형 창의인재 양성을 목표로 캡스톤디자인(논문을 대체할 종합설계 교육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대회다.

이번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가상전시관을 구축해 코로나 시대의 변화된 환경에 맞추어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 콘텐츠를 전시했다. 출품된 작품은 온라인 자료를 기반으로 외부 평가위원에 의해 창의력, 기술력, 기획력 및 팀원협력도, 기대효과 등 총 4가지의 항목으로 평가했다.

총 23팀(기업연계형 캡스톤디자인 22개, 융복합 캡스톤디자인 1개)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 총 8개 팀(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5팀)이 수상팀으로 선정됐다.

대상에는 반도체장비반(지도교수 김광수) Batch 세정 장비 uniformity 개선 시스템, 최우수상(지도교수 권오철, 임경원) 건축현장엔지니어양성반/IoT통합실무반 다이나믹타워, 기계설비현장관리반(지도교수 문정환) 슈타일러(shoetyler)가 수상했다.

우수상에는 반도체장비반(지도교수 김상용) CMP In Situ Pad Cleaning System with Double Head System, 기계설비현장관리반(지도교수 김동우) 멸균장치를 겸비한 이동식 음압설비, 반도체장비반(지도교수 김태욱) 베어웨이퍼 이물검사장치, 방송시스템엔지니어반(지도교수 송선혁) Pine-Box, IoT통합실무반(지도교수 장동현) 로봇자판기 총 5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이번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대림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2022년 1월 31일까지 가상전시관을 체험할 수 있다.

콘텐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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