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모아, 민웅기 신임 최고재무책임자 선임

이민우 기자
입력 2021.11.24 17:06
렌트카 가격 비교 플랫폼 카모아가 민웅기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영입했다.

민웅기 CFO는 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 출신이다. 그는 10년 이상 네이버, 카카오 등 IT, 금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는 물론, 정부기관의 회계감사, 재무실사, 내부통제제도, 조세전략 업무 등을 수행한 이력을 지녔다.

민웅기 카모아 신임 CFO / 카모아
24일 카모아는 민 신임 CFO가 카모아에서 효율적인 자금운용과 IR, 재무 및 세무 리스크 관리 등에 대한 업무를 총괄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카모아는 기업공개(IPO)와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민 신임 CFO는 "국내 최대 규모의 렌트카 가격비교 플랫폼으로 공유 모빌리티 업계를 선도하는 카모아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투명하고 전략적인 재무 운용을 바탕으로 공유 모빌리티 리딩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고 재무 책임자로서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minoo@chosunbiz.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