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서울 강남에 두껍상회 열어

김형원 기자
입력 2021.11.24 18:26
하이트진로는 24일 어른이 문방구 ‘두껍상회 서울 강남’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캐릭터 상점인 두껍상회는 2020년 8월 서울 성수동에서 첫 오픈 이후 부산·대구·광주·전주·인천·강릉·대전·창원을 거쳐 다시 서울 강남에서 오픈한다.

두껍상회 포스터 / 하이트진로
‘두껍상회 서울 강남’은 11월 24일부터 2022년 1월 23일까지 총 61일간 운영된다.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420에서 매일 12시~21시까지 운영된다. 미성년자 출입은 제한된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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