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샤크, AWS 마이그레이션 컴피턴시 인증 획득

하순명 기자
입력 2021.11.29 09:50
스마일샤크가 ‘AWS 마이그레이션 컴피턴시(AWS Migration Competency)’를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의 APN(AWS Partner Network) 어드밴스드 컨설팅파트너인 스마일샤크는 현재까지 200여개의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게임사를 대상으로 클라우드 컨설팅을 지원하고, 다양한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AWS 마이그레이션 컴피턴시는 AWS 파트너 중에서 마이그레이션 평가, 계획 이전 및 운영 등 AWS 마이그레이션 모든 단계의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제공하거나, 마이그레이션을 통해 비즈니스 혁신과 디지털전환 진행 경험을 보유한 파트너에게만 부여하는 AWS 공식 인증 프로그램이다.

스마일샤크가 AWS마이그레이션 컴피턴시 인증을 받았다. / 스마일샤크
스마일샤크는 이번 컴피턴시 취득을 통해 고객이 직면한 복잡한 마이그레이션 프로젝트를 원활히 지원할 수 있는 마이그레이션 전문 인력과 클라우드 가속화를 앞당길 수 있는 전문 컨설팅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검증받았다고 강조했다.

AWS 클라우드로 대규모 마이그레이션을 계획 중인 기업은 스마일샤크를 통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이와 함께 AWS에서 마이그레이션 전문 파트너에게만 제공하는 AWS 마이그레이션 가속화 프로그램(Migration Acceleration Program)을 통해 마이그레이션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편, 스마일샤크는 국내 최초로 글로벌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CMP) 기업인 클라우드체커(CloudCheckr)를 활용해 200개 이상의 고객사에게 비용 최적화, 클라우드 자산관리, 보안 및 규정 준수 유지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에는 글로벌 모니터링 플랫폼 기업인 데이터독(Datadog)의 최고 등급인 골드 파트너를 취득해 데이터독을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마일샤크는 마이그레이션 컴피턴시 뿐만 아니라 아마존 RDS(Relational Database Service), 윈도 서버를 위한 아마존 EC2(Amazon EC2 for Windows Server), AWS 람다(Lambda), 아마존 클라우드 프론트(CloudFront) 서비스에 대한 기술 역량을 입증하는 AWS SDP(Service Delivery Program)을 취득한 바 있다.

장진환 스마일샤크 대표는 "스마일샤크의 AWS 마이그레이션 전문 컨설팅 역량과 데이터독 등 써드파티 솔루션을 통해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을 고민하는 기업에게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리스크를 줄이고 클라우드 네이티브화 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하순명 기자 kidsfocal@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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