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가면 삼성전자 ‘공기질 관리’ 체험한다

이광영 기자
입력 2022.01.19 09:13
삼성전자는 서울신라호텔 '키즈 라운지'에서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비스포크 큐브 에어(Air)'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신라호텔 키즈 라운지는 어린이용 도서와 장난감, 편백나무 칩 풀장 등으로 꾸며진 테마 공간이다.

삼성전자 모델이 '비스포크 큐브 Air'로 더욱 쾌적해진 서울신라호텔 '키즈 라운지'를 체험하고 있다. / 삼성전자
비스포크 큐브 에어는 인공지능 기반으로 사용자 맞춤형으로 공기 질을 관리한다. '비스포크 AI+ 청정' 기능은 사용자가 별도의 조작을 하지 않아도 10분마다 실내외 공기 질을 분석하고 오염도를 예측해 실내 공기를 정화한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이 필터 속 항균·살균부터 공간제균까지 가능한 '트리플 안심청정' 기능, 직접 닿는 바람 없이 저소음 청정이 가능한 '무풍청정' 기술 등을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최근 출시한 포터블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도 키즈 라운지에 비치한다. 6세 이하 어린이에게는 삼성 의류관리 가전과 뽀로로 협업으로 제작된 옷장놀이 장난감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광영 기자 gwang0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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