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 ASMR 지원 레트로 무선 스피커 ‘BA-MK30’ 선봬

최용석 기자
입력 2022.02.09 17:08
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가 레트로 스타일의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BA-MK30’을 선보인다.

‘BA-MK30’은 최신 블루투스 5.0 기술을 지원, 각종 모바일 기기와 빠르고 간편하게 연결해 무선으로 안정적인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정격 16W(8W+8W)의 고출력 사운드를 제공하며, 라디오 칩셋과 안테나를 내장해 AM·FM 라디오도 청취할 수 있다.

특히 제품 자체에 6종(화이트노이즈, 빗소리, 새소리, 카페, 개울가, 반려동물 등)의 다양한 ASMR 음원을 내장해 집중력 향상, 수면 유도, 심리적 안정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브리츠 BA-MK30 올인원 블루투스 스피커 / 브리츠
외형은 우든 레트로 스타일의 디자인과 아날로그 감성의 다이얼로 인테리어 효과도 제공한다. 블랙과 오크우드 2가지 색상으로 선보여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직관적인 형태의 다이얼과 버튼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후면에는 MP3 파일 재생이 가능한 USB 메모리 및 TF카드 슬롯을 갖췄다. 외부입력(AUX) 단자도 지원해 다양한 외부 오디오 기기를 연결해 사운드를 출력할 수 있다. 2200㎃h 대용량 배터리로 전원이 없는 실외에서도 장시간 음악이나 라디오 등을 들을 수 있다. 가격은 네이버 브리츠 공식 스토어 기준 9만9800원이다.

브리츠는 BA-MK30 출시를 기념한 포토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8일까지 행사 배너가 있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BA-MK30을 구매한 후, 포토 후기를 등록하고 브리츠 담당자에게 메일로 인증하면 선착순 30명에게 ‘브리츠 BA-R90’ 사운드바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최용석 기자 redpriest@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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