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푸드 스타트업 키워 간편식 개발

김형원 기자
입력 2022.02.21 14:55
GS리테일은 21일 푸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넥스트 푸디콘’에서 개발한 제품을 GS샵 모바일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소개한다고 밝혔다.

GS샵은 21일 오후 6시 라이브커머스 ‘샤피라이브’를 통해 ‘서울콩비지’를 론칭한다. ‘서울콩비지’는 2010년 서울 문정동에서 시작한 맛집으로, GS리테일 ‘넥스트 푸디콘’ 2기에 참여해 100% 국내산 콩으로 만든 건강식을 가정간편식(HMR)으로 선보이게 됐다.

샤피라이브. / GS리테일
22일 오후 5시부터는 ‘돈불리제담’의 고기국수와 얼큰고기국수, 27일 오후 5시에는 ‘삼청동호떡’을 소개한다.

오석진 GS리테일 NPD팀 매니저는 "이번 ‘넥스트 푸디콘’은 지역 맛집을 발굴해 HMR 제품을 만듦으로써 고객들이 전국 어디에서나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면서 "샤피라이브를 통해 선보이는 제품들은 까다로운 홈쇼핑 심의와 QA 과정을 거친 만큼 높은 고객 눈높이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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