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닉스, 맥 호환 저소음 키보드 ‘마닉 K350’ 선봬

최용석 기자
입력 2022.03.08 18:03
게이밍 기기 전문기업 한미마이크로닉스(이하 마이크로닉스)가 애플 맥(Mac) 제품과 호환되는 유선 펜타그래프 알루미늄 키보드 ‘마닉 K350(MANIC K350)’를 출시한다.

마닉 K350 키보드 / 마이크로닉스
노트북 키보드와 비슷한 펜타그래프 방식의 마닉 K350 키보드는 애플 맥 제품과 어울리는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화이트 실버, 블랙 그레이 두 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며, 키보드 프레임에는 아노다이징 마감 처리한 알루미늄 하우징을 채택해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내구성을 둘 다 잡았다.

일반 키보드보다 키 간격이 넓은 아이솔레이션 키 배열로 오타율을 줄이고 청소 및 관리가 용이하다. 타건 시 발생하는 소음이 적은 저소음 제품으로, 사무실이나 도서관 등 조용한 장소에서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특히 오리지널 맥 키보드 배열을 채택해 맥 사용자도 쉽게 적응하고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 바닥쪽에는 미끄럼 방지를 위한 러버패드를 부착해 어떠한 표면 위에서든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PC에 연결하는 USB 커넥터는 노이즈 억제를 위한 금도금 처리했다.

마닉 K350 키보드는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오픈마켓 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3만9000원이다.

최용석 기자 redpriest@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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