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댓글도 구독하세요"

이은주 기자
입력 2022.04.12 09:51
네이버가 댓글 구독 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이버는 2017년부터 언론사·기자·연재물을 대상으로 구독 서비스를 제공해 왔는데 이제는 댓글까지 구독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댓글을 쓰는 작성자를 구독하는 '댓글 팔로우 기능'을 4월 7일 도입했다. 댓글 작성자를 구독하는 방식이다. 이용자가 구독한 댓글은 '기사 본문'에서 우선 배열된다. 네이버 뉴스 이용자는 최대 500명까지 댓글 작성자를 등록할 수 있다.

이은주 기자 leeeunju@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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