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푸드, 2021년 배달매장 폐점율 0.5%

김형원 기자
입력 2022.04.26 17:24
분식 프랜차이즈 스쿨푸드는 2021년 배달 매장 폐점률이 0.5%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외식업이 침체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2020년 폐점 매장이 한 곳도 없었으며, 지난해에는 폐점 매장 수가 한 곳에 불과했다는 설명이다.

스쿨푸드 배달 매장. / 스쿨푸드
스쿨푸드는 딜리버리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코로나 이후 소규모·소자본 배달 창업 모델을 선보였다. 낮은 평수와 인건비 등 고정 비용을 줄여 코로나 상황에서도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매장 운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이양열 스쿨푸드 대표는 "앞으로도 가맹점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고충을 헤아리고, 함께 발전하는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형원 기자 otaku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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