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게토, K-POP 웹툰 소재 PFP NFT 민팅 실시

유진상 기자
입력 2022.05.16 11:40
팀 게토(GETO)는 5월 19일 K-POP 웹툰 소재 PFP NFT 프로젝트 ‘GETO : The UNION(게토 더 유니온)’의 민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GETO : The UNION’은 팀 게토가 선보이는 클레이튼 기반 PFP NFT 프로젝트다. GETO란 자유정신, 창작정신, 도전정신을 가진 문화 예술인의 콘텐츠 공작소를 뜻하는 말이다. ‘GETO : The UNION’은 북한의 K팝 팬덤 커뮤니티 모란봉클럽에서 에피소드로 이뤄진 웹툰·웹소설이다. 이들의 K-POP에 대한 자유, 갈망, 그리고 열정을 선보이고 그것이 대한민국의 평화 통일을 이루어 낸다는 독창적인 시나리오이다.

‘GETO : The UNION’은NFT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픽셀 아트가 아닌, 캐릭터 일러스트 방식으로 제작된 이미지가 NFT화 된다. 홀더는 웹소설과 웹툰 성장에 함께 동참하여 해당 스토리물의 유일한 NFT IP를 소유할 수 있다. 동시에 굿즈 에어드랍, 2차 창작, 별도 NFT 프로젝트 에어드랍 및 화이트리스트 지급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고천석 GETO : The UNION 총괄 프로젝트 매니저는 "GETO : The UNION은 팀 게토에서 진행하는 첫번째 프로젝트로서, 이후 두번째 세번째 NFT 프로젝트를 통해 GETO라는 플랫폼이 디지털 예술 복합 공간으로서 커뮤니티와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 가능한 장소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유진상 기자 jinsang@chosunbiz.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