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 여의도 상공에 비행선 띄워 AVA 홍보

류은주 기자
입력 2022.05.16 14:21
대형 비행선이 서울 여의도 상공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16일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 상공에 뜬 비행선에는 ‘메타버스 아바타 기업’이라는 문구와 함께 8명의 의문의 인물이 들어가 있다.

AVA 비행선 / 갤럭시코퍼레이션, 페르소나스페이스
이번 비행선은 메타버스 아바타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페르소나스페이스가 준비했다. 우주 연예인들의 메타버스 아바타들이 살고 있는 아바(AVA) 행성의 AVA들이 지구에 도착해 다양한 활동을 본격화하기 위함이다.

AVA는 갤럭시코퍼레이션 세계관 속 AVA 행성에 살고있는 버추얼 아바타들을 지칭한다. AVA는 본래 AVA행성에서 살고있지만 이번에 지구행 AVA 비행을 타고 지구로 이주하게 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의 대형 프로젝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2년 갤럭시코퍼레이션의 대형
프로젝트는 아바타 데뷔 프로젝트로 AVA의 존재를 알리면서부터 시작됐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대형 전광판에 버추얼 아바타들을 등장시켜 AVA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류은주 기자 riswell@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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