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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10년의 역사, 유저와 함께 쓰다

입력 : 2013.05.19 21:45:47


박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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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이플스토리’ 서비스 10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메이플스토리 새 역사의 시작’ 유저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메이플스토리 최초로 열리는 대규모 유저 행사로, 지난 10년 동안 메이플스토리 게임 역사를 되돌아 보고 게임의 미래를 조명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지난 2003년 4월 공개서비스를 시작해 수 많은 게임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메이플스토리’는 오랜 시간 국내 게임업계에 많은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 작품이다.

 

 

게임 안에 다양한 역사가 존재하고, 그 안에 여러 에피소드와 이슈로 게이머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어쩌면 지금의 넥슨을 만드는데 메이플스토리와 카트라이더가 성장을 견인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메이플스토리는 특히 지난 2011년 국내 온라인 캐주얼 게임으로는 전무후무한 동시접속자수 62만6582명 이라는 역사를 기록했다. 또한 국내 게임업계 부분유료화의 성공을 알렸던 게임이다.

 

이 밖에 IP(지적재산권)를 활용한 원소스멀티유즈(OSMU)를 알리는 다양한 캐릭터 사업 등 메이플스토리는 10년의 기간 국내 게임 업계에 의미 있는 역사를 만들어낸 작품이다.

 

 

역사적인 날 게이머들과 함께 하기 위해 넥슨은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들어 유저들의 호응을 얻었다.

 

넥슨은 현장 미니게임과 이벤트, 게임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부스 등을 설치해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또 ‘10주년 한정판 블랙버클’ 등 게임 아이템을 비롯한 푸짐한 경품도 지급했다.

 

걸스데이와 씨스타 등 인기 걸그룹의 축하 공연과 코스프레 전문팀 스파이럴 캣츠가 메이플스토리 캐릭터 코스프레쇼를 진행해 유저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박철현 기자 pch@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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