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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연동되는 피규어 등장, 오로라월드 '헬로히어로 에픽배틀' 스마트토이 제작

입력 : 2017.05.25 15:36:22


김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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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 전문 기업 오로라월드가 게임과 연동되는 스마트토이 상품을 제작한다.

스마트토이는 게임 제작사 핀콘의 새 게임 '헬로히어로 에픽배틀' 속 캐릭터를 소재로 제작되며, 겉모습은 캐릭터 피규어로 피규어 받침대에 근거리무선통신 NFC칩이 담겨있다. 이는 닌텐도의 스마트토이 '아미보(amiibo)'와 유사하다.

헬로히어로 에픽배틀 스마트토이는 게임 속에 없던 캐릭터를 게임에 등장시키는 역할을 한다. 게임 추가 콘텐츠처럼 피규어 모양의 스마트토이를 구입해 NFC칩으로 게임과 연동시키면 게임에서 피규어 모양의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핀콘은 이 스마트토이를 게임 서비스 시작과 함께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스마트토이는 한정판 형태로 판매되며 가격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스마트토이는 헬로히어로 에픽배틀 게임 웹페이지와 오로라월드 유통망을 이용해 대중들에게 판매될 예정이다.

▲장난감 전문 기업 오로라월드가 게임과 연동되는 피규어 모양의 스마트토이를 제작한다. / 김형원 기자

헬로히어로 에픽배틀 스마트토이는 배트맨, 이병헌, 영화 언더월드 주인공 셀린느 등 다수의 리얼 액션 피규어 조형을 담당한 바 있는 김정미 피규어 디자이너가 조형을 맡았다.

오로라월드는 헬로히어로 에픽배틀을 시작으로 향후 스마트토이, 스마트피규어 사업을 확장시킨다는 계획이다.

게임 '헬로히어로 에픽배틀'은 모바일 게임 '헬로히어로'의 후속작으로, 케로닉 세력에 맞서는 영웅들의 모험을 담은 롤플레잉게임 스타일의 콘텐츠다. 게임은 수 백 여종의 다양한 영웅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며, 이용자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파티를 구성해 보다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헬로히어로 에픽배틀은 인기 웹툰 '놓지마 정신줄'을 만든 신태훈 작가가 시나리오를 담당했다. 게임 제작사 핀콘은 국내에 게임 서비스를 시작한 다음 게임 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불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등 약 13개의 언어로 게임 개발이 진행 중이다.

▲게임 ‘헬로히어로 에픽배틀’에서 사용하는 스마트토이, 조형은 유명 피규어 디자이너 김정미 작가가 담당했다. / 김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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