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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IT키워드] 아이폰8, 무선충전 지원·애플 1조 채권 발행·무늬만 공짜 와이파이

입력 : 2017.06.16 09:20:55


IT조선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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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은 인기 뉴스 키워드를 통해 하루의 이슈를 점검하는 [어제의 IT키워드] 코너를 운영합니다. 숨가쁘게 변하는 최신 ICT 트렌드를 기사와 키워드로 차분하게 되돌아보는 코너입니다. / 편집자 주

▲12일 미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 올라온 아이폰8 패널 사진 / 레딧 갈무리

15일 IT조선을 찾은 네티즌이 가장 많이 관심을 가졌던 키워드는 아이폰8 무선충전 지원, 애플 1조 채권 발행, 무늬만 공짜 와이파이 등이었습니다.

아이폰8에 드디어 무선충전이 지원될 것이란 소식에 가장 큰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플이 자기유도 방식의 무선충전 기술인 '치(Qi)' 표준을 주관하는 '무선충전 컨소시엄(WPC)' 회원으로 가입한 것이 무선충전을 지원할 것이란 전망에 힘을 실어주고 있습니다. 이미 갤럭시S6 이후로 삼성전자 스마트폰에서 지원되는 무선충전이 왜 아이폰에서는 지원되지 않았는지 의문입니다.

애플이 친환경 프로젝트를 위해 1조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합니다. 트럼프 정부가 파리 기후변화 협정을 탈퇴한 것과 역행하는 모습이죠.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유세 당시부터 애플의 해외에 있는 공장을 미국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등 강하게 애플을 압박하곤 했었는데요. 애플은 이에 굽히지 않는 모습입니다. 애플과 트럼프 행정부의 골이 점점 더 깊어지는 형국입니다.

보통은 '무료'라고 하면 아무 대가를 치르지 않는 것을 의미하지만 '무료 와이파이'에서 말하는 무료는 진정한 무료가 아닌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무료 와이파이를 사용하려면 정해진 시간 만큼의 광고를 봐야 하고, 장시간 와이파이를 쓰려면 재접속을 위해 또 광고를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무늬만 무료인 '무료 와이파이'는 이 외에도 노트북에서 접속되지 않는 등 많은 문제를 안고 있어 논란이 예상됩니다.

◆ 아이폰8, 무선충전 지원

애플 위탁제조사 위스트론 CEO "아이폰8, 무선충전 지원"
애플, '아이폰8'에 독자적인 무선충전 방식 채택한다

◆ 애플 1조원 규모 채권 발행

애플, 친환경 프로젝트 위해 1조 규모 채권 발행…트럼프 행정부와 대립각 세워

◆ 무늬만 공짜 와이파이

[무료 와이파이] ②이통사 와이파이 쓰려면 별도 광고 시청해야…일부 지역선 노트북 접속 제한
[무료 와이파이] ③속도 느리고 일부 지역서만 쓸 수 있어…실효성 논란 풀 해법 있나
[무료 와이파이] ①이통3사, 무선 와이파이 전면 개방…통신비 절감 효과는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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