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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TE-M 등 통합공공망 기술 선보여

입력 : 2017.06.19 10:06:47


유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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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6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제주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제1차 아·태 이내비게이션 국제 컨퍼런스'에서 초고속해상통신망(LTE-M) 등 공공안전통신망 기술을 전시하고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KT 관계자가 관람객에게 700㎒ 대역 공공안전통신망에서 구동되는 협대역-사물인터넷(NB-IoT) 기반 지하철 사고 예방용 스크린도어 사고 방지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 / KT 제공

아·태 이내비게이션 국제 컨퍼런스는 해양수산부와 국제항로표지협회(IALA), 덴마크 주관청(DMA) 등이 주관하는 행사다.

이내비게이션은 정보통신기술(ICT)을 선박 운항에 적용해 사고를 줄이고 항만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차세대 해양안전종합관리체계다. 국제해사기구(IMO)가 2019년 이내비게이션을 국제적으로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현재 후속 조치로 새로운 기술 표준과 규정을 만드는 중이다.

KT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에릭슨엘지·AM텔레콤 등과 함께 전시부스를 마련해 공공안전통신망 기술을 집중 소개한다. KT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이내비게이션 구축 협력을 위해 마련된 이번 컨퍼런스에서 직접 전시 부스를 열고 LTE-M을 비롯해 공공안전통신망 사업을 수행하면서 개발한 다양한 기술을 선보인다.

김영식 KT 네트워크부문 INS본부장(상무)는 "KT는 해상 안전 커버리지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초수평안테나배열시스템(OTHAD) 안테나와 드론 LTE, 백팩 LTE, NB-IoT 라이프재킷 등 공공안전통신망 전반에 집중하고 있다"며 "혁신적인 기술로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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