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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美서 갤S8·S8플러스 보상판매 시행…기존폰 반납하면 200~350달러 환급

입력 : 2017.06.19 16:27:53


윤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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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IT전문 매체 폰 아레나는 19일(현지시각) 삼성전자가 갤럭시S8(64GB) 관련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보도했다. 신규 갤럭시S8 구매자가 환급받는 금액은 200~350달러(22만6000원~39만6500원) 수준이다.

▲갤럭시S8(64GB) 보상판매 안내 화면. / 삼성전자 홈페이지 갈무리

소비자가 갤럭시S8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하려는 현재 사용 중인 삼성전자 스마트폰이나 기타 스마트폰을 반납하면 된다.

갤럭시S7엣지 이용자는 350달러(39만6500원)를, 그외 스마트폰 이용자는 200달러(22만6000원)를 받을 수 있다. 환급금을 받으려면 기존 스마트폰의 스크린에 별다른 손상이 없어야 하며 정상 작동해야 한다.

갤럭시S8 보상판매 프로그램은 미국에서만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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