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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 LTE 기본료 항목 분석 중…이개호 “2G·3G 외 기본료 살피겠다"

입력 : 2017.06.19 17:27:43


윤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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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기획위가 명시적 기본료가 없는 LTE 요금제의 기본료 항목 분석에 들어간다. 기본료 폐지 공략이 2G·3G 가입자만 대상으로 한 것이냐는 시민단체 등의 반발에 따른 조치라는 평가가 나온다.

▲19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미래부 4차 업무보고가 진행됐다. 사진은 미래부 업무보고 전 회의실 모습. / 윤태현 기자

미래부는 19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국정기획자문위원회(이하 국정기획위)에서 통신비 경감과 관련한 네 번째 업무 보고를 했다.

이개호 국정기획위 경제2분과 위원장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의 통신비 인하 관련 업무보고에 앞선 모두 발언에서 "2G, 3G 외에 정액 요금제에 대해서도 기본료에 해당하는 요인이 있는지 면밀히 살피고 있다"라며 "데이터 이용료의 보편적 인하 방안과 함께 공공 와이파이 확대를 통한 국민의 (통신료) 부담을 줄이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또 "기본료를 1만1000원을 내리느냐 안 내리느냐도 중요하지만, 문재인 정부 시대는 통신비가 합리적으로 책정됐는지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며 "통신비 공약은 국민 눈높이에 맞춰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지만, 빠른 시일 내에 공약 이행 방향과 추진 일정을 제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국정기획위 미래부 업무보고에는 김정우·조원희·강현수·최민희 위원과 김성주 자문위원 단장, 신경민·고용진 의원(더민주당), 안정상 더민주당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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