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목록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어제의 IT키워드] 1200원짜리 갤S8·연봉 2억8000만원·'13억' 삼킨 랜섬웨어 공격 수법

입력 : 2017.06.20 08:41:47


IT조선 편집부

  •  
  •  
  •  
  •  
IT조선은 인기 뉴스 키워드를 통해 하루의 이슈를 점검하는 [어제의 IT키워드] 코너를 운영합니다. 숨가쁘게 변하는 최신 ICT 트렌드를 기사와 키워드로 차분하게 되돌아보는 코너입니다. / 편집자 주

▲유럽 이통사 티모바일에서 삼성전자 갤럭시S8을 24개월 약정으로 구입하면 1유로(약 1200원)에도 구입할 수 있다. 이미지는 공짜에 구입할 수 있는 갤럭시S8 관련 구매안내 창. / 티모바일 홈페이지 갈무리

19일 IT조선을 찾은 네티즌이 가장 많이 관심을 가졌던 키워드는 1200원짜리 갤럭시S8, 연봉 2억8000만원 블록체인 전문가, '13억' 삼킨 랜섬웨어 공격 수법 등이었습니다.

이미 갤럭시S8 대란이 여러 번 발생하며 제값 주고 산 사람들을 허탈하게 한 바 있는데요. 독일에서는 갤럭시S8을 1유로(약 1200원)에 구매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원금 상한제 같은 제도가 없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죠. 문재인 정부는 단말기유통법에 있는 '지원금 상한제'를 조기 폐지하겠다고 했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된 논의조차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선진국 사례를 참고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한편, 미국에서 갤럭시S8 보상판매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갤럭시S7엣지가 약 40만원 보상을 받아 최고 대우를 받고 있다는 소식에도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비트코인, 이더리움 같은 가상화폐가 뜨면서 이의 근간이 되는 '블록체인' 기술이 화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선진국은 이미 수요가 많지만 공급이 부족한 블록체인 전문가 양성에 두 팔을 걷어 부치며 인력 확보에 열을 올릴 전망입니다. 블록체인 전문가가 되면 연봉으로 2억8000만원을 요구할 수도 있다는 소식이 큰 화제였습니다.

웹 호스팅 업체 '인터넷나야나'를 공격해 13억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삼킨 랜섬웨어 공격 방식이 지능형 지속 위협(APT)처럼 치밀하게 기획된 표적 공격이라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유사 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 독일선 갤럭시S8이 1200원…국내는 지원금 상한제에 묶여

[막동톡] 갤S8, 한국은 지원금 상한제에 묶이고 독일은 1유로에 풀려
삼성, 美서 갤S8·S8플러스 보상판매 시행…기존폰 반납하면 200~350달러 환급
[막동톡] '공짜인듯 공짜아닌 공짜같은' 폰…기본료·상한제 폐지는 답보상태

◆ 연봉 2억8000만원 직업군 '블록체인' 전문가

공급 대비 수요 많은 '블록체인'…전문가 되면 2억8000만원 받아도 돼
미래부, 올해 융합보안 시범사업에 인공지능·블록체인 등 4개 과제 선정
[홍기훈의 블록체인과 핀테크] 사회과학자가 본 블록체인

◆ '13억' 삼킨 랜섬웨어 공격 수법, 유사 사고 발생 우려

호스팅 업체 울린 '13억' 랜섬웨어…치밀하게 계획된 표적 공격일수도
웹 호스팅 자회사 서버 장애에 가슴 쓸어내린 NHN엔터…"랜섬웨어 공격 아냐"
비트코인이 랜섬웨어 키웠다?…범죄자 덜미 잡을 빌미도 비트코인에 있다



▶ 비거리의 확실한 증가…1분안에 눈으로 확인 가능!

▶ 자기장 '콜란토테' 건강팔찌 일본 정품 80% 할인 한정판매

▶ 방향성, 비거리, 너무 쉬운 '아이언'…눈감고도 치겠네

  •  
  •  
  •  
  •  

파워링크 신청하기>



주요기사

[IT조선] 막동TV

0 1 2 3 4

가상화폐 시세

코인원 제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