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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 시리즈 G6+·G6 32GB 출시

입력 : 2017.07.02 14:28:14


윤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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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G6시리즈 'G6플러스'와 'G6 32GB'가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6월 30일 출시됐다. 출고가는 각각 95만 7000원, 81만 9500원이다.

▲모델이 LG G6플러스와 G6 32GB를 소개하고 있다. / LG유플러스 제공

G6플러스는 기존 64GB 대비 저장용량이 2배 큰 128GB의 내장메모리를 갖춰 동영상과 게임 등 멀티미디어 이용 비중이 높은 고객에게 최적화됐다. 색상은 옵티컬 아스트로블랙, 옵티컬 마린 블루, 옵티컬 테라 골드 총 3가지로 출시된다. G시리즈 최초로 무선충전기능이 탑재됐고 LG 페이도 쓸 수 있다.

LG 페이는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오프라인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결제 서비스다. 마그네틱 신호를 통해 일반 신용카드 단말기에 갖다 대면 바로 결제된다. 신한, KB, BC, 롯데 4개 카드사를 우선 지원하며 9월부터는 국내 모든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G6 32GB는 내장 메모리 용량이 32GB인 것을 제외하면 5.7인치 풀비전 디스플레이와 고음질 사운드 기능, LG페이 탑재 등 G6와 동일한 사양을 갖췄다. 색상은 마린 블루, 테라 골드, 미스틱 화이트의 3가지다.

소비자가 3만원대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LG유플러스 지원금이 7만6000원으로 이통사 중 가장 많다. KT는 7만5000원, SK텔레콤은 6만원 지원금을 책정했다.

6만원대 요즘제도 LG유플러스 지원금이 15만1000원으로 가장 많다. KT와 SK텔레콤은 각각 15만원, 12만4000원을 준다.

KT는 10만원대 요금제에 24만7000원 지원금을 책정했다. SK텔레콤(21만8000원), LG유플러스(17만3000원)보다 많다.

LG전자는 LG G6 출시를 기념해 8월 31일까지 구매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G6플러스 구매자에게는 액정 파손 무상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예약 구매 후 1년 동안 액정이 파손될 경우 한 차례 무상으로 교체 받을 수 있다.

G6 32GB 구매 고객에게는 20만원 상당의 뱅앤 올룹슨 이어폰을 5000원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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