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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이통3사 중 단독으로 갤럭시A7(2017) 선보여…가격은 50만원대

입력 : 2017.07.12 17:41:18


유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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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5.7인치 화면과 빅스비·방수·삼성페이 등을 지원하는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A7(2017형)'을 14일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SK텔레콤은 12일부터 공식 인증 대리점과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신제품의 예약 가입을 시작한다.

▲SK텔레콤 모델이 삼성전자 갤럭시A7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 SK텔레콤 제공

갤럭시A7은 5.7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 전·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갤럭시 시리즈 중 가장 용량이 큰 3600mAh 배터리(고속충전 지원), 모바일 결제 솔루션 삼성 페이, 지문 정보로 보호되는 보안 폴더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갤럭시 A7은 갤럭시 A 시리즈 최초로 인공지능 서비스 빅스비 홈을 지원하며, IP68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지문 인식 기능 등을 탑재했다.

단말기 색상은 블랙 스카이, 골드 샌드, 피치 클라우드 등 총 세가지 종류며, 가격은 58만8500원이다.

김성수 SK텔레콤 스마트디바이스 본부장은 "갤럭시A7은 합리적인 가격과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기능 이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출시한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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