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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IT키워드] 로봇청소기 지능 지수·한국 보안, 전세계 먹잇감·가상화폐 폭락

입력 : 2017.07.18 08:57:48


IT조선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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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은 인기 뉴스 키워드를 통해 하루의 이슈를 점검하는 [어제의 IT키워드] 코너를 운영합니다. 숨가쁘게 변하는 최신 ICT 트렌드를 기사와 키워드로 차분하게 되돌아보는 코너입니다. / 편집자 주

▲LG전자 로봇청소기 ‘로보킹 터보플러스’ / LG전자 제공

17일 IT조선을 찾은 네티즌이 가장 많이 관심을 가졌던 키워드는 로봇청소기 지능 지수, 한국 보안 전세계 먹잇감, 가상화폐 폭락 등이었습니다.

어제는 서울대학교 한 연구실이 측정한 로봇청소기 지능 수준이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서울대학교 연구실은 시중에 판매 중인 로봇청소기 4종을 대상으로 인지, 판단, 행동 등 3개 분야에 걸쳐 100개 이상의 항목을 시험해 종합적인 지능 수준을 측정해 발표 했습니다. LG전자 로보킹 터보플러스가 6~7세 어린이의 지능 단계, 삼성전자의 '파워봇'은 유인원, 아이로봇의 '룸바900'과 다이슨의 '360아이(Eye)'는 각각 돌고래의 지능 단계로 평가했습니다.

'선례가 돼선 안된다'는 말 들어보셨나요. 13억원이란 몸값을 지불한 선례가 국제 해커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게 됐나 봅니다. 사드(THAAD)라는 정치적 이슈가 중국 해커들에게 국내 사이트를 공격대상으로 삼는 이유를 만들어주기도 했습니다. 2017년 상반기에 터진 보안 사고가 참 다양하기도 했네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화폐 가격이 폭락했습니다. 최근 비트코인이 둘로 쪼개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가상화폐 투자에 대한 경계심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하드포크를 우려한 비트코인 사업자들이 대거 매도 물량을 내면서 가격 하락세를 부추기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드포크란 하나의 비트코인이 두 개로 분할하는 현상으로, 비트코인과 관련한 주요 업체들이 거래 기술 업그레이드 방식의 이견을 좁히지 못해 현실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로봇청소기 지능 지수

서울대 "LG 로봇청소기 지능 6~7세 수준, 삼성은..."
中 제조사, 국내 로봇 청소기 시장 노크하지만…가성비 내세운 '전략' 안통해

◆ 한국 보안, 전세계 먹잇감

국가간 보복 공격에서 사이버 인질극까지…2017 상반기 보안 사고 톱5
데이터 인질 이어 시스템 파괴하는 '제2의 워너크라이' 랜섬웨어 등장…유럽·러시아 정부 등 강타
혼다도 랜섬웨어에 혼쭐…워너크라이 공격에 자동차 생산 일시 중단
호스팅 업체 울린 '13억' 랜섬웨어…치밀하게 계획된 표적 공격일수도

◆ 가상화폐 폭락

하드포크 우려에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가상화폐 가격 폭락
비트코인 두 개로 분열되나?…거래 생태계 혼란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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