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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IT키워드] 아이폰 강제종료는 독·커브드 이미지 센서·리니지M 3000억·AI 두려운 일론 머스크

입력 : 2017.07.25 08:23:14


IT조선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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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은 인기 뉴스 키워드를 통해 하루의 이슈를 점검하는 [어제의 IT키워드] 코너를 운영합니다. 숨가쁘게 변하는 최신 ICT 트렌드를 기사와 키워드로 차분하게 되돌아보는 코너입니다. / 편집자 주

▲아이폰 홈 버튼을 두번 연속으로 누른 후 화면에 나오는 창 모습. 일각에서는 이를 강제로 종료하면 배터리 수명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지적이 나온다. / 애플 홈페이지 갈무리

24일 IT조선을 찾은 네티즌이 가장 많이 관심을 가졌던 키워드는 아이폰 강제종료는 독, 커브드 이미지 센서, 리니지M 월매출 3000억원, AI 두려운 일론 머스크 등이었습니다.

어제는 아이폰 앱을 강제 종료하는 것이 배터리 수명을 줄일 수 있다는 소식에 가장 큰 반응을 보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실행했던 앱을 그냥 놔두면 배터리를 계속 먹고 있기 때문에 강제로 종료해야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팀 쿡 애플 CEO도 강제로 앱을 종료하는 것이 배터리 수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고 합니다.

소니, 캐논과 같은 이미징 업체뿐 아니라 애플까지 이미지 센서 '커브드'에 주목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소니는 약 3520억원을 들여 모바일 이미지 센서 생산 공장을 확충했고요. 애플도 이미지 센서 관련 초소형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특허를 출원한 바 있습니다. 산업용 로봇과 정밀 검사 기기, 자율주행차 및 드론에 이르기까지 이미지 센서의 활용 영역은 꾸준히 넓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엔씨소프트 '리니지M'이 출시 전부터 넷마블의 '리니지 레볼루션2'의 기록을 깰 것으로 기대를 모았는데요. 린저씨의 마음을 제대로 잡고 월매출 3000억원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의 인기와 더불어 리니지 레볼루션2의 실적에 따른 로열티를 받고 있어 3분기 올해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장난감 취급받던 전기차를 고급차로 둔갑시키고, 지하 터널을 뚫어 교통 체증을 해결하려는 등 시대를 앞서가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모터스 CEO가 유독 인공지능의 발전에 대해서는 두려움을 드러내 관심을 끌었습니다. 100만명이 거주하는 화성 식민지를 건설하겠다고 계획할 만큼 미래를 준비하는 그가 말이죠. 일론 머스크는 "인공지능은 문명이 직면한 가장 큰 위협"이라고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 아이폰 강제 종료는 독

아이폰 앱 강제 종료는 배터리에 악영향

◆ 커브드 이미지 센서 주목

소니·캐논, 애플까지 이미지 센서 '커브드' 주목
제2의 전성기 맞은 이미지 센서…소니 이어 삼성도 경쟁 가세
삼성전자, 이미지 센서 한중일 경쟁에 '아이소셀' 앞세운다

◆ '리니지M' 3000억 매출 기대

린저씨 잡은 '리니지M'...서비스 한달 3000억원 매출 기대감
모바일 게임 '리니지M' 인기에 고성능 PC 시장이 들썩?
'리니지M' 흥행에 태블릿 판매량도 급증…저렴한 추천 태블릿은?

◆ 일론 머스크 끝없는 도전

화성개발·우주여행·자기부상열차...'아이언맨'의 끝없는 도전
일론 머스크 "뉴욕-워싱턴 29분 돌파 기차, 정부 구두 승인"
일론 머스크 "2018년까지 24시간내 로켓 재활용"
일론 머스크 "AI, 문명이 직면한 가장 큰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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