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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없는 선풍기로 산속 계곡에서 불어오는 얼음골 바람을 느껴보세요!

입력 : 2017.07.26 10:54:54


객원기자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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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년만의 최악 폭염이 덮친 올 여름, 시원한 계곡 골바람이 안방으로 불어와 잠 못드는 열대야에 시원한 꿀잠을 선사한다.

쾌적함의 주인공은 순수 국산 특허 기술인 '골바람 기술'로 날개 없이 자연스러운 바람을 만들어내는 윈드앰프 선풍기다. 윈드앰프 날개없는 선풍기를 곁에 두면 계곡의 골바람을 집에서 느끼며 더위를 식힐 수 있게 됐다.

▲자연바람 2017년 신형_윈드앰프AF05.

일반 선풍기는 큰 날개가 돌아가며 인위적인 바람을 생성하기 때문에 바람이 자연스럽지 못하다. 노약자나 어린이가 오래 쐬면 두통이 생기거나 여름 감기가 들기 십상이다. 이와 달리, 날개없이 불어오는 윈드앰프의 '골바람'은 풍감(風感)이 자연스럽고 상쾌하다. 높은 산봉우리 사이 계곡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유난히 상쾌한 점에 착안해, 이와 똑같은 방식으로 바람을 내도록 자체 개발한 기술 덕분이다.

▲윈드앰프AF05 자연바람 원리.

8단계 바람 조절로 초미풍부터 강풍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일반 선풍기 소비 전력의 절반만으로 초속 5.8m의 강풍을 만들어 실내 전체를 시원하게 만들어준다. 일반 선풍기의 미풍보다 더 부드러운 초미풍은 어린아이와 노인에게 적합하다. 기존 선풍기에서는 볼 수 없는 8시간 타이머 설정이 가능해, 잠자는 동안 내내 부드럽고 시원한 바람을 틀어 놓을 수 있다. 취침모드에는 음소거 기능, 어린이가 있으면 키즈락 기능을 활용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하다. 1개월간 매일 24시간 틀어놓아도 예상 전기료는 1130원 정도에 불과해, 한달 내내 불볕 더위를 천원 한 장 정도로 식히는 셈이다.

윈드앰프 날개없는 선풍기 2017년 신모델인 AP05는 저소음과 내구성, 두 가지 특장점이 두드러진다. 윈드앰프 연구진은 무한 반복시험을 거듭한 끝에 도서관 소음의 2분의 1정도인 23db으로 소음을 잡았다. 두 번째는 내구성이다. 회로 구조와 부품 조달, 조립 완성도 모두에서 불량률 0%를 최우선 목표로 설계했으며, 안정된 품질 확보를 위해 국내에서 생산하는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이다.

▲윈드앰프AF05만의 독보적인 소음.

윈드앰프 선풍기의 골바람 기술은 국내 특허와 실용신안 등록은 물론, 미국 일본 호주 등 해외 8개국과 유럽 전지역 특허 출원 중인 혁신적인 신기술이다. 윈드앰프는 중소기업청 2016 우수중소기업 마케팅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2015년과 2016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정부에서 우수성을 인정한 셈이다. 윈드앰프 날개없는 선풍기는 이와 같은 품질 자신감을 바탕으로 2년 무상 AS를 약속한다. 소비자에 대한 윈드앰프의 무한 약속이다.

▲원드앰프AF05 이미지.

골바람과 전혀 다른 기존 방식을 채택한 외국산 날개 없는 선풍기의 가격은 가장 저가 제품도 30만원대이며, 최고 100만원이 넘는다. 이런 제품을 해외 직구하면 고장나도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우수한 생활건강제품을 엄선해 제공하는 든든몰(www.dndnmall.co.kr)은 2년 무상 AS 보장형 2017년형 신제품 윈드앰프 AF05 날개없는 선풍기를 66% 할인 판매한다. 이는 온라인 최저가보다도 5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이다.

전화문의 1688-2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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