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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V30 사진 또 유출…히트레코드에서 베일 벗었다

입력 : 2017.08.08 10:41:47


유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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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31일 독일 베를린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인 신형 스마트폰 LG V30의 외형 디자인이 완벽하게 베일을 벗었다.

7일(현지시각) IT전문매체 기즈모도는 영화배우 조셉 고든 레빗이 운영하는 히트레코드에서 LG V30 제품 관련 동영상이 소개됐다고 밝혔다. 히트레코드는 작가·음악가·일러스트레이터·포터그래퍼·비디오 에디터 등 예술가가 자신의 작품을 올리는 공간으로 크라우드 펀딩을 조달하는 곳이기도 하다.


▲히트레코드 사용자 ‘랜디아르자가’가 올린 동영상에 담긴 LG V30 모습. / 기즈모도 갈무리

히트레코드 사용자 '랜디아르자가'가 올린 동영상에는 LG전자가 출시를 준비 중인 LG V30 스마트폰이 등장하며, 이 영상을 통해 LG V30의 후면 모습을 정확히 볼 수 있다. 영상 속 제품 후면에는 듀얼 카메라와 지문인식 센서, LG전자 로고 등이 담겼다.

▲히트레코드 사용자 ‘맥간패밀리’가 올린 동영상 속 LG V30. / 기즈모도 갈무리

맥간패밀리라는 사용자의 동영상에서는 LG V30의 UI를 확인할 수 있다.

기즈모도는 "LG V30의 UI는 기존 LG 스마트폰에 탑재된 것과 같다"며 "맥간패밀리가 올린 동영상을 보면 LG V30에 탑재된 카메라 아이콘이 다른 제품과 조금 다른 것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기즈모도는 LG V30 정보가 대량으로 히트레코드에서 공개된 이유로 LG전자와 레빗의 파트너십을 꼽았다. LG전자와 레빗은 LG V10 출시 당시부터 광고 및 마케팅을 함께 진행했으며, 매년 다양한 주제로 히트레코드를 통해 마케팅 활동을 벌여왔다.

레빗은 "3년 연속으로 LG전자와 (V시리즈)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주제는 '당신의 영화 같은 순간을 찾으세요'로 정했다"며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고객이 직접 창의력을 발휘해 영화 같은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자업계 한 관계자는 "LG전자가 프리미엄 스마트폰 라인업을 알리기 위해 유명인과 지속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며 "레빗의 깔끔하고 젠틀한 이미지와 영상 감독 경험은 LG전자 V시리즈의 강점인 카메라 기능과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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