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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소프트, 어린이 전문 채널 '캐리TV' 방송국 사업 시작

입력 : 2017.09.12 16:41:58


김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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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소프트가 방송국 사업에 나선다.

'캐리와 장난감 친구들'로 유명한 어린이 콘텐츠 전문 기업 '캐리소프트'는 방송사업자(PP)인 '캐리TV'를 설립했다고 12일 밝혔다. 캐리TV는 KT의 IPTV 서비스인 올레TV(143번 채널)를 활용해 13일부터 방송 서비스를 시작한다.

▲캐리TV 채널 화면. / 캐리소프트 제공

캐리TV는 100% 자체 제작한 프로그램으로만 편성된 국내 첫 어린이 콘텐츠 전문 채널이다.
캐리TV는 어린이 콘텐츠 제작과 배포에 주력하며, 모회사인 캐리소프트는 콘텐츠 관련 부가사업과 해외사업을 담당한다.

캐리TV는 실시간으로 TV를 시청하다가 언제든지 보고 싶은 다른 프로그램을 선택해 돌려보기(VOD)를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권원숙 캐리TV 대표는 "캐리소프트의 출발은 유튜브였지만 이제는 TV방송까지 아우르는 종합 미디어로 발전했다"며 "교육적이면서도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와 부모님들에게 사랑 받는 모범적인 어린이 방송국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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