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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마력 몬스터카 쉐보레 콜벳 ZR1…2018년 봄 출격

입력 : 2017.11.13 09:09:39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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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른 미국차로 알려진 쉐보레 콜벳이 2018년 봄 본격 출격을 알렸다. 755마력, 시속 338㎞ 이상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쉐보레 2019년형 콜벳 ZR1. / 쉐보레 제공

IT 전문매체 슬래시기어에 따르면 ZR1은 새 6.2리터 V8 LT5 슈퍼차저 엔진을 얹었다. 인터쿨러는 이전 Z06 LT4보다 52% 성능이 향상됐고, 쉐보레 최초로 듀얼 퓨엘 인젝션(직분사+포트분사)를 적용했다.

변속기는 액티브 레브 매치(Active Rev Match) 기능을 넣은 7단 수동을 준비했다. 패들시프터를 포함한 8단 자동도 선택할 수 있다. 마그네틱 라이드 콘트롤과 함께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을 앞뒤에 모두 채용했다. 스티어링은 랙앤피니언 방식으로 전자식 보조가 이뤄진다. 여기에 공기역학 성능을 끌어 올리기 위한 두가지 방법을 동원했다. 먼저 기본 장착된 리어 로우 윙은 Z06보다 최대 70% 많은 다운포스를 만들어 낸다. 여기에 하이 윙 옵션을 마련했다.

타이어는 미쉐린 파일럿 슈퍼스포츠 런플랫을 장착한다. 앞쪽은 19인치, 뒤쪽은 20인치다.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컵 2를 옵션으로 고를 수 있다. 앞뒤 모두 두겹의 카본 세라믹 매트릭스 로터 브레이크를 채용하고, 앞쪽은 6피스톤 알루미늄 캘리퍼, 뒤쪽은 4피스톤 알루미늄 브레이크 캘리퍼를 조합한다.

연비는 수동변속기 기준 도심에서 6.4㎞/ℓ, 고속도로에서는 9.4㎞/ℓ까지 나올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다. 자동변속기는 5.5㎞/ℓ, 고속도로는 9.8㎞/ℓ을 낸다는 게 쉐보레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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