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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인사이트 셰어링 '긴급진단, 가상통화공개(ICO) 어떻게 볼 것인가'

입력 : 2017.11.13 10:30:07


차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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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가상통화 열풍이 뜨겁습니다. 가상통화 시세는 최고치를 연일 경신 중이며, 하루에도 수십%씩 등락합니다. 가상통화가 자리를 잡고 있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폭락이 빈번해 주의깊게 살펴봐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 가운데, 블록체인 기반 가상통화를 발행해 투자금을 마련하는 '가상통화공개(Initial Coin Offering, ICO)'가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2013년 7월 첫 ICO 이후, 가상통화 시장과 함께 ICO도 성장했습니다. 2017년 상반기에만 전세계에서 ICO 89건이 진행, 11억달러(1조2325억원)규모 가상통화가 발행됐습니다.

ICO는 '주식공개상장(Initial Public Offering, IPO)'와 닮았습니다, 아이디어를 앞세워 투자금을 모으는 '크라우드펀딩(Crowd Funding)'과도 유사한 형태입니다. 하지만, IPO·크라우드펀딩과 ICO 사이에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전세계 IT 업계와 금융 당국이 주목하는 점이 이 부분입니다.

▲가상통화 비트코인 이미지. / IT조선 DB

조선미디어그룹의 ICT 전문 매체 IT조선은 11월 23일, 본사 연결지성센터에서 인사이트 셰어링 '긴급진단, 가상통화공개(ICO) 어떻게 볼 것인가'를 엽니다.

최근 우리 정부는 ICO를 전면 금지했습니다. 가상통화 투기 광풍이 불며 ICO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가 우려된다는 이유에서입니다. 미국, 싱가포르, 중국 등 여러 국가가 이미 ICO 규제 혹은 금지에 나섰습니다. 가상통화 창시자들도 ICO 시장이 과열됐다며 목소리를 냈습니다. 반면 비판 여론도 많습니다. 업계는 ICO의 부작용을 줄이고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 토대로 삼아야지, 아예 금지하면 안된다는 의견입니다.

IT조선 인사이트 셰어링 '가상화폐 역사여행과 경제학적 이해'를 진행한 홍기훈 홍익대 경제학과 교수가 ICO의 현 상황을 진단합니다. 홍 교수는 가상통화 업계를 분석할 때 늘 '온고지신'을 강조합니다. 역사와 배경을 알아야 현재를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지론입니다. 홍 교수는 자산운용펀드·해외 투자은행에서의 재직 경험, 여기에 시드니공과대학에서 연구한 디지털·가상통화의 연구 노하우를 나눌 예정입니다.

IT조선 인사이트 셰어링 '긴급진단, 가상통화공개(ICO) 어떻게 볼 것인가'는 ICO를 포함한 통화의 생성 배경과 흥망성쇠를 배우는 자리입니다. 소비자들은 역사적 사실과 금융 연구 결과를 토대로 ICO를 새로운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행사명 : 인사이트 셰어링 '긴급진단, 가상통화공개(ICO) 어떻게 볼 것인가'
▲일시 : 2017년 11월 23일 목요일 오후 7시~오후 8시 30분
▲참가비 : 2만원(카드결제, 현장등록 가능)
▲신청페이지: https://goo.gl/sT8TxS
▲주최 : 연결지성센터, IT조선, 조선비즈
▲장소 : IT조선 연결지성센터 교육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21길 22 태성빌딩 3층 306호)
▲문의 : 02)724-6170, eventit@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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