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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 391호] 딥마인드의 미션, 모든 것에 대한 이론

입력 : 2018.02.01 11:30:00


오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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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스 하사비스(Demis Hassabis) 구글 딥마인드(Deepmind) 창업자는 2015년 5월 알파고(AlphaGo) 개발에 앞서 딥러닝 연구의 성과를 발표했다. 발표에서 밝힌 데미스 하사비스의 성장 과정과 주관은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의 방향성이 됐다.

데미스 하사비스는 학창 시절 '모든 것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기 위해 물리학, 신경과학, 심리학을 공부했다. 인간이 활동하는 외부 세계는 물리학으로 설명할 수 있고, 인간 내부 세계는 신경과학과 심리학으로 표현할 수 있다. 그는 인간의 내부 세계(마음)가 외부 세계를 해석하는 기준점이 된다고 여겼다.

이후 데미스 하사비스는 MIT와 하버드대에서 박사후 연구과정을 마쳤다. 2010년 '지능을 해결하고', '이것으로 다른 모든 것을 해결하는 데 사용한다'는 미션으로 딥마인드를 세웠다.


▲벽돌깨기 게임 테스트 /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1호 발췌

딥마인드는 '스페이스 인베이더', '벽돌깨기' 등의 아타리(Atari) 게임으로 인간의 뇌구조를 모사한 인공지능 연구 성과를 보였다. 인공지능은 밤새도록 게임을 학습해 프로게이머급 이상으로 성장했다. 기계에게 정답을 입력해 훈련시키는 지도학습이 아닌 스스로 지능을 만들어가는 강화학습을 성공시켰다.

송호연 네이버 연구원의 '데미스 하사비스의 '딥마인드의 미션, 모든 것에 대한 이론은 '마이크로소프트웨어 391호(www.imaso.co.kr/archives/1301)'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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