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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인식 센서 품은 디스플레이 나온다더니…삼성 갤노트9 탑재 불발되나

입력 : 2018.02.14 14:04:50


유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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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18년 하반기 출시할 것으로 전망되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에도 전면 지문인식 기능이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기술 개발 난제로 인해 상용화가 늦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 GSM아레나 갈무리

13일(현지시각) IT 전문 매체 GSM아레나는 한국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갤럭시노트9 전면 디스플레이에 지문센서를 인식하려던 프로젝트가 최근 중단됐다"며 "삼성전자는 후면 장착 지문 스캐너를 탑재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기술상 어려움 때문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2년간 전면 디스플레이 아래에 지문인식센서를 탑재하기 위해 여러 협력사와 협력해 왔지만 술 문제를 극복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삼성전자 부품 협력사들은 전면 디스플레이에 지문인식 센서를 탑재할 경우 디스플레이 완제품 수율이 저하되는 등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갤럭시노트9용 디스플레이 양산이 6월부터 시작될 예정인데, 개발일정 상 4개월 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라 신기술 적용을 미루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GSM아레나는 "일부 증권사 관계자는 갤럭시노트9이 지문센서를 내장한 디스플레이 탑재 첫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 전망했다"며 "하지만 이 같은 전망은 내년 이후에 가능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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