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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혼다 10세대 어코드, 한국 소비자 사로잡을까?

입력 : 2018.05.11 18:20:45


박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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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는 대표 중형세단 10세대 신형 어코드를 10일 출시했다.

▲혼다는 10세대 신형 어코드를 국내 출시했다. / 혼다 제공

신형 어코드는 저중심 설계를 기반으로 높이를 낮추고, 너비와 휠베이스를 늘려 중형세단의 존재감을 높였다. 보닛의 인상을 강렬하게 다듬고, 패스트백 디자인과 새 레이저 용접 기술을 도입했다.

실내는 넓되, 얇은 선으로 세련미를 살렸다. 또 개방적이고 쾌적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소재는 질감을 높였다. 여기에 혼다의 차세대 인테리어 콘셉트 HMI(휴먼 머신 인터페이스)를 적용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 버튼식 기어시프트 등도 준비했다.

동력계는 세종류로 설정했다. 먼저 2.0 터보 스포츠는 2.0리터 직분사 브이텍 터보 엔진에 혼다 독자 개발 10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했다. 최고출력 256마력, 최대토크 37.7㎏·m의 성능을 낸다. 1.5 터보는 1.5리터 직분사 브이텍 터보 엔진과 무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다. 최고출력 194마력, 최대토크 26.5㎏·m의 힘이다. 이 차의 연비는 복합기준으로 13.9㎞/ℓ로, 동급에서 높은 수준이다.

▲혼다 어코드 출시 현장. / 촬영 & 편집 이재범 PD
하이브리드는 3세대 i-MMD 시스템을 적용해 친환경성을 한층 올렸다. 도심연비는 19.2㎞/ℓ(복합 18.9㎞/ℓ, 고속 18.7㎞/ℓ)를 자랑한다. 시스템 총 출력은 215마력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인 82g/㎞에 불과하다. 하이브리드 배터리는 기존의 트렁크에서 2열 시트 아래로 자리를 옮겼다. 이를 통해 적재공간을 극대화했다.

가격은 1.5 터보 3640만원, 2.0 터보 스포츠 4290만원, 하이브리드 EX-L 4240만원, 하이브리드 투어링 454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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