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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모바일·아이언쓰론 정식 출격...'포트나이트·로드모바일과 한판 승부'

입력 : 2018.05.16 15:27:52


박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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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의 모바일 신작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넷마블의 모바일 신작 '아이언쓰론'이 같은날 국내외 시장에 동시 출시돼 게임 이용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각 장르별 인기 경쟁작들이 즐비한 상황에서 이번 신작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지 주목된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포트나이트' 등 다수의 배틀로얄 모바일 게임과 경쟁하며, 아이언쓰론은 '로드 모바일'과 '게임 오브 워'와 대결한다.

블루홀의 자회사 펍지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버전을 16일 정식 출시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IP를 기반으로 제작돼, PC 버전과 동일한 게임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게임은 에란겔과 미라마 두 가지 맵이 모두 제공되며, 배틀그라운드의 기존 콘텐츠를 모바일로 완벽히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이미지. / 펍지 제공

특히 펍지는 배틀그라운드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를 위해 원활한 게임플레이를 위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인게임 시스템을 비롯한 트레이닝 모드를 추가했고, 클래식 모드 외 아케이드 모드를 더해 초보 이용자도 손쉽게 플레이 하도록 재미를 높였다.

넷마블 역시 모바일 게임 '아이언쓰론'을 중국 시장을 제외한 전 세계 시장에 16일 정식 출시했다.

넷마블 개발 자회사 포플랩에서 개발한 아이언쓰론은 건설과 생산, 전투 등 전통적인 전략 요소에 넷마블의 RPG 노하우를 가미한 차세대 전략 MMO 게임이다.


▲아이언쓰론 모바일 게임. / 넷마블 제공

360도 풀3D 그래픽으로 구현된 세계와 다양한 전장 콘텐츠, 독특한 영웅 시스템 등 기존 전략 게임과 차별화 된 요소들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지난 4월 19일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아이언쓰론을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하고 글로벌 사전등록을 시작했으며, 출시를 앞두고 사전등록 참가자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전 세계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승원 넷마블 웨스턴사업담당 부사장은 "전략 장르의 세대 교체를 할 수 있는 기대작 아이언쓰론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전 세계 유저들과 경쟁하면서 전략을 겨루는 아이언쓰론의 참 재미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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