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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유니타스, 영단기에 오답 예측 AI 기술 도입

입력 : 2018.05.17 15:31:29


오세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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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테크 기업 에스티유니타스(ST Unitas)가 자사 영어 교육 전문 브랜드 '커넥츠 영단기'에 인공지능 튜터 '스텔라(Stella)'의 약점 보완 서비스를 도입한다. 영단기는 올해 1월부터 토익 시험 출제 문제를 예측하는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약점 보완 서비스 추가로 토익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스텔라는 토익 학습을 위한 AI(인공지능) 약점 보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수백만 건에 달하는 영단기 회원의 학습 이력 빅데이터와 영단기 연구소에서 분석한 신토익 출제 경향, 모의고사를 딥러닝, 머신러닝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학습했다.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상태를 분석하고, 틀릴 것으로 예측되는 문제와 유형을 집중 학습시켜 단기간에 목표로 한 점수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에스티유니타스 스텔라 화면. / 에스티유니타스

스텔라 약점 보완 서비스는 ▲학생이 먼저 30개의 토익 예시문제를 풀고 ▲스텔라가 학생의 실력을 분석한다. ▲스텔라는 오답 문제의 유형과 난이도, 오답 빈도수 등을 여러모로 분석하고 ▲학생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알고리즘을 적용해 틀릴 것으로 예측되는 문제를 매일 5개씩 제공한다.

학생은 스텔라가 제공한 문제를 꾸준히 학습하면서 약점을 보완할 수 있다. 스텔라로 학습하는 빈도가 늘어날수록 보다 정교하게 개인별로 다를 것으로 예측되는 문제를 추천받을 수 있다. 스텔라가 제공하는 문제 외에도 정답 해설, 해설 강의, 성적 분석 등을 함께 활용하면 토익 시험을 더욱 철저하게 준비할 수 있다. 에스티유니타스는 스텔라의 약점 보완 서비스를 토익 파트5에 한해 시범 적용하고, 점차 적용 범위를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형준 에스티유니타스 온라인전략그룹장은 "공단기를 통해 약 4개월간 스텔라의 AI 약점 보완 서비스를 진행한 결과 AI 교육의 효용이 검증됐다고 판단했다. 토익에도 스텔라 서비스를 확대 적용한다"며 "앞으로 공무원과 토익 시장 외에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 및 대학 입시 등 더욱 다양한 분야에 AI 튜터인 스텔라의 도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스텔라의 약점보완 서비스는 공무원 수험생을 대상으로 올해 1월 첫선을 보였다. 공무원 수험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모의고사 테스트 결과, 스텔라로 공부한 학생 군이 대조군에 비교해 적게는 평균 4점에서 많게는 10점 가까이 높은 점수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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