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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V2X SIG 설립해 5G 상용화 선도

입력 : 2018.05.17 15:36:42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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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이하 TTA)는 16일부터 17일까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제51차 한중일 이동통신 표준협력회의 결과, 5G 기반 융합서비스 확대를 위한 초석으로 자율주행 표준화 특별반(이하 V2X SIG)을 설립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중일 이동통신 표준협력회의는 각 국의 민간 표준화단체(TTA, CCSA, ARIB/TTC)가 만나 이동통신 기술의 아태지역 및 글로벌 표준 대응을 위해 2002년 발족한 곳이다. 이들은 국제전기통신연합(ITU)의 5G 국제표준에 공동 대응 중이다.

이번 회의에서 한국 TTA는 'V2X SIG' 설립을 제안했다. 5G 표준이 시장에서 성과를 내려면 5G 특성인 초고속, 초저지연, 초연결을 활용할 수 있는 핵심 서비스 발굴이 시급하다. 중국(CCSA)과 일본(ARIB/TTC)도 TTA의 의견에 공감했다.

한중일은 5G 자율주행 분야 주파수 대역 및 기술방식 등 논의를 통해 삼국간 공동 입장을 정립한 후 영향력을 아태지역 표준화 단체 및 국제공식표준화 단체로 확산할 계획이다.

다음 회의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제주에서 열릴 예정이다.

#TTA #5G #표준 #자율주행차 #V2XS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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