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텍, 엔비디아 지포스 8600 시리즈의 화려한 등장

  • 이준문
    입력 2007.04.17 21:15 | 수정 2007.04.17 21:16


    그래픽카드 전문 업체인 렉스테크놀러지(www.rextech.co.kr)는
    엔비디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GeForce 8600 GPU 칩셋을 장착한 8600GTS 및 8600GT
    제품군을 출시한다.



    렉스텍의 이번 신제품은 윈도우 비스타의 DirectX
    10을 하드웨어적으로 지원하며, 96개의 스트리밍 통합 쉐이더를 내장하였고, 제품에
    따라 최하 540MHz의 코어 클록과 1400MHz의 메모리 클록, 최고 675MHz의 코어 클록과
    2000MHz 메모리 클록의 성능을 지녔다. 듀얼 링크 DVI 단자를 지원함으로써 2560X1600의
    초고해상도 화면 출력이 가능하고, Pure Video 지원으로 동영상 재생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보여준다.


    신제품 출시와 관련해 렉스텍 마케팅 담당자는 "8600GT/S
    신제품 패키지는 고급스런 소재를 사용해 차별화시켰으며 기존 렉스텍 7600 시리즈보다
    더욱 차별화된 전략과 구성으로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렉스텍 지포스 8600 시리즈는 기존 인지도를
    바탕으로 한 '강추'와 '최강' 등의 브랜드를 그대로 사용한다.


     


      다나와 이준문 기자 jun@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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