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수입차 신모델 추가한다

  • 김재희
    입력 2008.08.19 09:49 | 수정 2008.08.19 11:20


    SK네트웍스, 수입차 직수입 라인업 강화


    SK네트웍스(대표: 정만원)가 ’08년 하반기 신규 차종을
    직수입 판매한다.


    SK네트웍스의 수입차 사업을 담당하고 있는 ‘에스모빌리언(S-MOVILION)’은
    직수입에 대한 고객들의 꾸준한 반응에 부응하여 3개 차종을 더 들여온다고 18일
    밝혔다.


    대상모델은 아직 국내에는 도입되지 않은 ‘토요타
    아발론(Avalon)’, ‘메르세데스 벤츠 C300’, ‘험머(Hummer) H3’로 SK네트웍스를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처음 선보이게 되었다.


    ‘아발론’은 7월말부터 서울서초, 분당, 부산 매장
    등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C300’과 ‘H3’는 8월말부터 판매될 예정으로 현재
    구매상담 및 예약이 가능하다.



    ‘아발론’은 토요타의 최상급 프리미엄 세단으로
    렉서스 ES350과 동일한 엔진 및 트랜스미션을 갖추고 있다. 가격은 6천8백만원 선.


    3500cc급 6기통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럽고
    정속한 주행을 가능케 해 주며, 미국 고속도로 기준 11.9km/L의 연비도 강점으로
    손색이 없다. 수준 높은 편의장치, 넓은 실내공간까지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7년만에 풀 체인지(Full Change)되어 컴팩트
    프리미엄 세단으로 거듭난 ‘벤츠 C300’은 228hp의 탁월한 주행성능이 단연 돋보이는
    C클래스의 4세대 모델로 6천8백만원 선에 판매될 예정이다.



    7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하고 17인치 휠/사이드 스커트/듀얼
    머플러로 구성된 스포츠 패키지를 기본 장착함에 따라 승차감과 민첩성을 동시에
    만족시켜준다. 기존 모델과는 차원이 다른 다이내믹한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


    SUV 차량에 관심 높은 고객들은 ‘험머 H3’ 출시에
    벌써부터 반색이다.


    ‘험머 H3’는 온로드의 외관을 갖고 있지만, 시장에서
    유일하게 사다리 프레임(Ladder Type Frame)을 채택한 정통 오프로더로서, 온로드
    매니아와 오프로드 매니아를 동시에 사로잡을 수 있는 유일한 모델로, 가격은 7천5백만원
    선에 판매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군용 험머의 위상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최상의 오프로드 능력이 가장 큰 특징으로, 길이 험할수록 더욱 돋보이는 놀라운
    주행 안정성과 차체강성은 운전자로 하여금 정통 SUV의 진수를 최대한 만끽하게 한다.


    이로써 SK네트웍스는 크라이슬러 등 7개 공식 딜러십
    브랜드와 직수입 6개 브랜드 등 총 13개 브랜드의 차별화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국내 최초의 수입차 컨설팅서비스를 통해 소비자 개개인의
    요구 및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키며, 소비자 중심의 수입차 유통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SK네트웍스는 국내 최대의 수입차 유통회사의 위상에 걸맞는 고품격 서비스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만족을 선사할 계획이다.


    출처: SK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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