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2010년형 스포티지 출시

  • 김재희
    입력 2009.05.21 11:37 | 수정 2009.05.21 11:37


    경제성,안전성,스타일, 내가 원하는 것은 다
    들어있다!

    기아자동차가 경제운전안내시스템과 자동요금 징수 시스템 등 신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2010년형 스포티지’를 이달 21일부터 시판한다.

    기아차는 스포티지 2010년형 스포티지의 디젤과 가솔린 전 차종에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을 적용했다. (※ 자동변속기 선택 시)

    기아차는 스포티지에 적용된 경제운전 안내시스템으로 운전자에게 경제적
    연비로 주행할 수 있는 운전 영역을 알려줌으로써 약 10~30% 가량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기존 분리형
    리모컨 키를 리모컨 일체형 폴딩키인 ‘폴딩타입 리모컨 키’로 변경해 휴대성 및 고급스러움을 강화했으며, 기존 ECM 룸미러에 자동 요금 징수
    시스템을 장착한 ECM & ETCS 룸미러를 적용했다. 또한, 유아용 시트를 2열 시트에 고정시킬 수 있는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를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이외에도 고객 선호 안전사양인 동승석 에어백, 멀티미디어 사양인 MP3CDP와 AUX&USB
    단자를 전모델에 기본 장착했으며, 주력 모델인 TLX급에는 17인치 타이어&알루미늄휠을 기본 품목으로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기아차는 2010년형 스포티지 시판을 맞아 경쟁력 있는 신규트림인 ‘세이프티팩’ 과 ‘2010 스페셜 팩’을
    선보였다.

    스포티지 ‘세이프티 팩’은 TLX 고급형(A/T)을 기본으로 사이드&커튼 에어백, 차체자세 제어장치(VDC),
    ECM 룸미러를 장착해 안전성을 강화했으며,스포티지 ‘2010 스페셜 팩’은 기존 스포티지 레져 팩(디젤)과 프랜드 최고급(가솔린) 모델에
    동승석 에어백, 17인치 타이어&알루미늄휠, 폴딩 타입 리모컨 키, 유아용 시트 고정 장치 등 고객 선호사양을 대폭 추가한
    모델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스포티지의 연비는 13.1km/ℓ(디젤 2WD A/T 기준)으로 국내 소형 SUV중 최고 수준의 연비를
    확보하고 있다”며 “고객이 경제적인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경제운전 안내시스템과 더불어 자동요금징수시스템 등 각종 편의사양으로 더 큰
    인기를 누리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0년형 스포티지의 가격은 ▲디젤 2륜 구동 모델
    1,843만원~2,635만원, ▲디젤4륜 구동 모델 2,283만원~2,363만원 ▲가솔린 모델 1,630만원~1,933만원이다.
    [끝]

    출처 :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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