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창천2' 지스타서 공개

입력 2009.11.09 14:20 | 수정 2009.11.09 14:27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미르의 전설'시리즈와 '창천 온라인'의 노하우와 솔루션을 집대성한 미공개 신작
'창천2'를 공개했다.


 


영웅들이 등장하는
삼국지 시나리오에 황천의 재앙신과 마귀들로부터 천하를 지켜내는 이용자와 영웅의
이야기를 접목한 '창천2'는 MMORPG의 정통성을 계승하고 있는 동양 무협 판타지 게임으로
11월 26일 개최되는 ‘지스타 2009’ 전시회에서 실제 모습을 최초로 공개한다.


 


지스타 공개에 앞서
위메이드는 '창천2'의 BI와 일러스트 아트워크를 사전 공개했다. BI는 강인하고,
비장하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서체로 게임의 무게감을 나타냈고, 색감 역시
전투의 치열함을 나타내는 검정과 붉은 계열을 차용했다.



또한, 함께 선보인
일러스트 아트워크는 오랜 수행 끝에 음양오행의 이치를 깨달은 남자 ‘술사’ 클래스를
모델로 제작했다. 캐릭터는 비와 바람을 불러 전쟁의 흐름을 바꿔놓고, 자연재해와
같은 위력적인 술법을 사용하여 적을 섬멸하는 특징을 지녔다.


 


위메이드 개발 1본부
류기덕 본부장은 ‘새로운 무협 MMORPG '창천2'는 '미르의 전설'과 '창천온라인'의
성공신화를 또 한번 재현해 명가 위메이드의 자존심을 지켜내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 위메이드 보도자료


 


align=right>다나와 박철현 기자 pch@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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