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뮤, '2010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대상' 수상

  • 홍진욱
    입력 2010.09.03 16:44 | 수정 2010.09.0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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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C 주변기기 업체 이노베이션 티뮤(대표 이광재,
    www.timu.co.kr)는 머니투데이가 주체하고 지식경제부와 교육과학기술부, 환경부
    그리고 한국 브랜드 협회 후원하는 '2010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대상 중소기업 IT/고성능
    메모리' 부분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노베이션티뮤는 고사양 게임으로 변화 하는 게임
    시장에 고사양 게임을 원활히 구동 하기 위한 필수 요소인 고성능 메모리에 대한
    국내 시장 확대 및 업게 1위의 역할을 확실히 하고 있다.


    온라인 게임 중에 가장 많은 유저를 확보하고 있는
    것은 바로 스타크레프트와 월드 오브 워크레프트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2010년
    8월 스타2의 출시와 올 가을 WOW 대격변 출시는 게임 시장의 판도를 가름 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가 된다. 그 이유는 앞으로 출시 될 게임들의 고사양 게임으로 변화하는
    중심이 바로 이 두 게임에 있기 때문이다.



    현재 출시 된 스타2는 배타버전으로 먼저 선을 보였는데
    기존 PC에서 게임을 즐기기엔 PC 성능이 맞춰 주질 못하여 여러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게임의 특성상 PC성능 업그레이드는 필수가 된 상황이다.


    PC 에서 뇌의 역할을 하고 있는 CPU만큼이나 중요한
    부품이 CPU 의 명령을 받아 전송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 메모리이다. 메모리의 전송
    속도가 빠를수록 고사양 게임에 적합한 고성능 pc를 구성 할 수 있다.


    그래서 세계적인 고성능PC 메모리인 지스킬(G.SKILL)
    의 국내 공식 디스트리뷰 이노베이션티뮤는 이러한 상황들을 미리 예측, 고사양 게임에
    맞는 고성능PC 메모리의 국내 시장 확대와 고성능PC메모리의 필요성을 알리는데 힘을
    써 왔었다.


    - 게이밍 PC 메모리의 자존심 '지스킬(G.SKILL)
    립죠스(RIPJAWS) 시리즈'


    흔히들 말하는 PC메모리는 CPU에서 나오는 명령을
    컴퓨터 곳곳에 전달하여 작동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CPU가 사람의 두뇌라고 생각하면
    PC메모리는 손과 발이라 할 수 있다. 그런즉 CPU의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이 명령을
    받지 못하는 메모리라면 PC의 성능을 제대로 발휘 할 수 없을 것이다. 이는 김연아
    선수가 슬리퍼를 신고 스케이팅을 하는 것처럼 균형이 올바르게 잡히지 않은 것이다.
    바로 고성능 메모리라는 것은 일반적인 PC메모리가 CPU의 명령을 받고 처리 하는
    속도를 보다 빠르고 보다 안전하게 처리 할 수 있게 나온 제품들이며 CPU 와의 균형을
    맞혀 전체적인 PC의 성능을 한층 높여 주는 제품이다.



    지스킬(G.SKILL) 에서 출시한 립죠스(RIPJAWS) 시리즈는
    최상의 성능을 원하는 하이엔드 유저들은 물론 고사양 게임을 하는 유저들 및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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